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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
20.06.20 - 아버지 생신(백리포 해수욕장, 씨앤스타), 1박2일

이안우
2020-06-23
조회수 719

전 세계적 코로나 바이러스 인하여,

아버지 생신을 1박으로 해야하나 or 저녁식사를 거하게 먹어야 하나 고민을 참 많이 했다.

코로나에 아주 예민한 둘째언니 저녁식사로 하자고 한다. 다들 그렇게 알고 있었더만

갑자기 1박으로 하자는 형부,언니들 여하튼 우야둥둥  난 1박 하는것을 좋아해서 ...탱큐~


큰언니네 하고 중간지점에서 접선하기로 합의. 나한테 장소를 잡으라고 한다.

아싸~ 워낙에 캠핑을 좋아하는 1인 ..여기저기 다녀본 결과 백리포해수욕장을 추천하면서(개인적인 사심이 ~~)

백리포해수욕장 에서 캠핑하면서 눈여겨 본 바다뷰~ ~씨앤스타 펜션 A동 2층으로 예약

       단체카톡으로 공지내용을 한꺼번에 ..........올려주는 센스~



         역시나 백리포 해수욕장은 나를 배신을 하지 않는구나 ...이번에도



      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바닷가로.........둘째언니와 형부 ...다정다감



        2층 숙소에서 바라다 본 백리포 해수욕장




       결혼60년이 넘은 부모님 ..항상 다정하심..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버지가 고생했다고 엄마한테 금일봉...답례로 뽀~



             이렇게 밤을 깊어만 가고....(2층 숙소에서 바라다본 바닷가)



           부부들의 애정행각... ㅋㅋ  



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닷가는 안개로.... 너무 이쁘당



오전11시에 퇴실, ㅠ.ㅠ 숙소사장님이 앞마당과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하여 

103호를 쓰라고 하심 ...감사 감사....



   닭갈비를 다 먹고 난 후 .. 볶음밥 사진만 ㅜ.ㅜ......넘 맛 있었듬



       배도 부르겠당....다들 나와서 작품 사진들...ㅋㅋ (울집 남정네들)



     울집 여자들....엄마부터 ....쭈욱~ (딸부잣집)  -  찬조출연(남정네 2명)



공중부양도 함 해보고 .....



요렇게 작품내기 위하여.....얼마나 힘들었을끄나 ? ㅠ.ㅠ